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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근잘근 씹어볼까! 아이온 VS 리치왕의 분노 끝장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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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log.naver.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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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아이온'의 RvR 과연 즐길만한가?
질문 2. '아이온'의 종량제 요금, 비합리적인가?
질문 3. '아이온'이 '와우'를 물리치고 글로벌 MMORPG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씩 살펴보시지요. 끝장리뷰에 나름의 입장과 분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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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포터블 게임기 시장에 뛰어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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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cusee.net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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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뛰어들까요? 분석가들도 헷갈려 하는 부분이랍니다. 뛰어들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고 분석하면서도, 애플이라면... 이라는 단서가 붙어서... 쩝.
좀더 상세히 요약하면, '전세계적으로 4천 1백만대를 판매한 PSP와 8천 4백만대를 판매한 NDSL을 넘어서 과연 얼마나 시장 파이를 크게 가져가면서 Apple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겠냐는 부분에 부정적이다'라고 합니다.
다만 애플은 시장 선점자를 그리 두려워 하지 않는 편이라... 게다가 이런 동향 기사까지 등장하고 있어서... ^^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업체들 아이폰 공략에 `총력` [더게임즈]
자~ 현재로는 흘러가는 분위기를 좀더 지켜볼 수밖엔 없는 상황입니다. 어떤 결말이 날지 무척 흥미진진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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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이온' 동접 20만, 직접 플레이 해보니 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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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news.naver.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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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조학동 기자님이 열흘 동안 직접 아이온을 해보며 느낀 점을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아이온의 인기가 어떤 이유에서 기인했는지 전문 기자분의 분석도 충분히 참조할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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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테트리스, 일일 이용자수 50만 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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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gamechosun.co.k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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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테트리스 중간 성적표입니다.
1. 오픈 한달만에 누적게임 이용자 320만명, 일일 이용자수 50만명 돌파
2. 고스톱 제치고 1위, 인당 평균 이용시간 66.53분(21일 자정 기준)
3. 한게임 신규 회원 가입자수가 165% 증가, 전체 동접자수도 20% 이상 증가
한게임이 바다이야기 이후 사행성 게임 서비스의 대안으로 포지셔닝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숫자는 썩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략적 판단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수지타산을 맞춰 봐야겠죠? 과연 실질적인 성적표는 어떨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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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에는 포털, 게임이 최고 방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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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edia.daum.net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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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은 이동통신, 담배, 라면 등을 포함한 경기방어주 4개사의 시장컨센서스 대비 NHN, 다음, CJ인터넷, 네오위즈게임즈 4 개사의 2009년 평균 매출액 영업이익 성장률은 각각 18.5%, 22.0%로 각각 15.1%p, 3.7%p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본문 중에서...
불황이더라도 게임 산업은 별반 타격을 받지 않는다. 또는 오히려 성장 기회다. 사람들은 집밖으로 외출을 삼갈 것이고, 집안에서 게임을 즐기는 시간이 더 늘 것이라는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여가 소비 품목인 게임이 경기침체시 오히려 투자하기에 더 좋은 품목이라는 전망과 분석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별로 유쾌하지는 않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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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카’ 게임한류 주역으로 급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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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hegames.co.k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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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중국서 최고 기대작 선정…日 동시접속자 1만명 돌파, 인기 ‘파죽지세’라고 합니다.
요즘 워낙 아이온이다 프리우스다, 와우 부자왕의 분노다 이슈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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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이 상장을 '강행'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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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tock.moneytoday.co.k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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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와의 약속, 해외 진출시 유리한 입장, 퍼블리싱 등 기존 사업 확장'을 위해서 상장을 강행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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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콘텐츠 육성에 5년간 4천100억원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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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news.naver.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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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관님... 그래서 게임쪽은 어떻게 지원한다는 거죠? 좀더 구체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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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최고의 플레이 장소는 대중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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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etnews.co.k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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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자사의 테트리스 게임 사용자 446명을 대상으로 '게임을 가장 많이 즐기는 장소'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1위가 대중교통이라고 합니다. 머~ 당연히 짐작한 대로 입니다.
간단히 순위를 살펴 보면,
1. 지하철/버스 등 교통수단(18.4%),
2. 언제 어디서나 즐긴다(14.8%)
3. 학교나 직장에서 짬날 때 즐긴다(14.3%)
4. 화장실에서 즐긴다(13%) <- 유경험자로 저역시 익숙한 상황입니다. ^^
5. 자기 전 즐긴다(9%)
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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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온라인게임 시장, 중국보다 높은 성장율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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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ud4u.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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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서치 전문업체 펄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온라인 게임 시장은 매년 7% 이상의 급속한 성장율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11에는 온라인 게임 이용자가 1,000 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 본문 중에서
다른 거 다 무시하고 인구수 많은 나라 순으로 해외진출 전략을 짜야 할까요? ^^(참고로 베트남은 인구수 8,650만, 세계 13위입니다).
조사 내용을 좀더 요약하면
1. 월평균 사용금액은 6달러(한화 약 9천원)에서 많게는 31달러(한화 약 4만7천원)
2. 전체 인터넷 인구 2,100만명 중 23.5%가 온라인 게임 즐기며, 18세~25세가 코어 유저층
3. 경쟁을 즐기는 베트남 문화적 특성도 온라인 게임 진입에 최적의 조건
4. 성장 저해 요소로는 '정부의 규제, 인터넷 인프라 미비, 세계시장 불황'
을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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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재경 ‘온라인게임으로 인류에 봉사하고 싶다’, 2010년 차기작 ‘듀얼 데스티니’ 서비스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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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khgames.co.k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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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던 차에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국내 최초 MMORPG 게임인 바람의 나라 개발, 현재의 엔씨가 있게 한 원동력 리니지 개발 총괄 등... 송재경 대표(XL 게임즈)는 국내에서 온라인 게임 개발쪽에서는 전설적인 분입니다. 이분의 최근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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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게임사업 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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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etnews.co.k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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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자회사인 인터파크 게임즈의 사업 철수 소식입니다. 흠.. 인터파크가 게임 사업에 진출했다는 소식조차 생소한 상황에 철수 소식이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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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MMORPG의 계보와 변천사 2부: 조화, 그리고 혁신의 단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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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blog.naver.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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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MMORPG 게임의 계보를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와우, 에버퀘스트, 던전앤드래곤 온라인, 반지의제왕 온라인의 개발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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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왜 재미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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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ultiwriter.co.k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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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게임은 재미있을까요? 멀티라이터님이 이 이유에 대해 깊이있는 분석과 해설을 포스팅하셨군요. 궁금하시다면 살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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